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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마지막 여행지 코란섬..그리고..태국 생활을 마치며....

ARCHENEER 2020. 7. 30.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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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년 동안의 태국 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귀국..

 

정말 많은 추억을 간직한 태국 생활이었습니다. 태국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태국 사람들과 함께 일하면서

그들의 업무 스타일을 통해 태국 문화도 많이 알 수 있었던.. 저에게 가장 큰 경험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토요일까지 일을 해야 했지만, 일요일에는 되도록이면, 밖을 나가고자 했기에,

최대한 많은 곳을 돌아다녔습니다. (저와 함께 안전한 운전을 함께한 포 튜너에게도 감사)

 

아래 지도에는 큼직한 곳만 표기했습니다. 제가 간 곳들..

태국 중부 일대 해안가 지역은 안 가본 곳 없이 돌아다녔던 듯합니다.

 

태국 여행지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면, 다시 편한 마음으로 가족과 꼭 한번 다시 가보고 싶은 태국입니다.


태국의 마지막 여행지.. 코란섬

한국 복귀 전, 마지막으로 들렸던 코란 섬

태국 친구들한테, 마지막으로 정말 기억에 남는 곳 하나 추천해 달라고 했는데, 가장 많이 추천받은 곳..

코란 섬.

 

파타야 워킹스트리트 뒤편에 있는 항구에서 출발

 

갈태는 페리보트를 타고 갔습니다. 30밧.. 가족과 갈 땐 추억을 쌓고 싶으시다면... 추천

30~40분 정도 걸립니다.

흔들거리고, 약간 멀리 하실 수도 있다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지금은 대부분 타이 현지 사람들.

코란섬 페리 안.

멋진 해변..

근데 정말 덥습니다. 반드시 모자와 선글라스를 가지고 가세요.

정말 눈을 뜨기가 힘듭니다.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가면 좋은 곳..

전 혼자 가서 그런지.. 심심했네요.

 

 

올 때는 어떻게 할까 하다가, 200밧 주고, 스피드 보트 타고 왔습니다.

또 언제 와서 이런 경험할까 싶어서, 멋지게 타고 왔습니다.

스피드 보트로 300~500밧 주고 왕복하시는 분들도 있던데,

전 페리랑 스피드보트 각 각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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